신랑 월급 제가 관리해요
이번달카드대금 결제가 다나갔나싶어 확인했더니 제가모르는돈이 카드사에사 들어오고
분실신고한 카드사에서 결제금이나갔다 환불들어오고
(술먹고 카드 잃어버려서 제가 분실신고해줬거든요,., 작년 말에)
내가모르는돈이왔다갔다해서 전화했더니 자기는
모른데요
본인한테말도안하고 돈이오가는 게어딨냐고 막화를냈더니 자기가전화해서 알아본데요
남의일인양
넘화나요
제가예민한걸수도있겠죠
그런데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한테아무말도안하고있다가 모르는보험료가나가기에뭐냐고했더니 전화로 보험들었단적도있고
그래서 제가 해지하라고 난리쳐서 해지했었죠...
아기보험나가는게 신랑계좌로 나가는데 그것도 카드결제로 해놔서ㅡㅡ
보험료 자동이체나가게전화하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저한텐
했다고하고선 안하고 보험료연체되게 만들고
실컷 신용등급올려줬더니
신용등급높아서 지금대출받아논거 이자싼거로
못갈아탄다느니 그딴소리하고
오늘 이것때문에 화내고 짜증냈더니 오히려 자기를 의심하냐고 화를 내네요
오늘 술먹고 싶네요
취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