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포함 5명이 같은반됬는데 3명이 원래 같이다니던애들인데 올라왔고 1명이랑 조금 말하긴하는데 뭐랄까 좀 과분한친구랄까 저해비해.. 그래서 좀 부담이되기도하고.. 왠지 곧 다른애랑 친해질것같고.. 그러네요
어쨋든 저는 지금 혼자구요 점심시간에 원래 친하고 등하교 같이하는 친구랑 먹고있어요ㅠㅠ(이친구도 저랑 같은상황이라..)
근데 언제까지나 이럴순 없잖아요 같이 점심먹는 친구가 언제 친구가생겨서 이제 너랑 못먹겠다고 할지 모르는일이고 어쨋든 반에 친구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니까요
그래서 말을 좀 붙여보고싶은데 소심한 성격에 그게 또 어려워요 ㅠㅠㅠ
친해지고싶은친구가 제 오른쪽으로 네칸정도 떨어져있는데 엮일 일이 없고 잘은 모르겠지만 같이있는친구들이 있는것같기도하구요
들은바로는 같이 얘기할 기회만 생긴다면 공통점은 꽤 있을것 같은데ㅜㅠㅠ 아예 처음보는애고 좀 떨어져있다보니까 말을 어떻게 걸어야될지 감이 안잡혀요
이러다 뺏기고싶진않고.... 이틀지났지만 하루하루가 고문이네요
제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처음에는 좀 낯가려도 친해지고나면 점차 재밌어서 편하다는 얘기를 자주 듣거든요..
잘지낼자신은있는데 ... .. ♧
말붙일수있는 아이디어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