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85년생 31 입니다~평범한직딩이구요.
뭐 다들행복한연애하시는분들이 많지만
오늘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이뻐보이네요..
저의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고 92년생 24입니다~
제가 너무맘에들어 일하는 도중에 그분께 쪽지를
건내고 결국 만나게되었습니다! 연애기간은
길진않지만 1년조금못되는 11월 12월쯔음에
결혼하기로했습니다!!
많이축하부탁드려요!
날씨추은데 감기조심하시고 좋은연인이어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