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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평상시 패션 & A군을 타락시킨 나쁜 스타친구들

수야마눌 |2004.01.07 09:27
조회 14,510 |추천 0

 
 
 
 

 
 

 
 
 
 
 

 

그外

 
 

 
 
 
 
 
 

 

 

 

신세대 스타 A군을 타락시킨 나쁜 스타 친구들...

연예인들은 연예계에 데뷔하면 친구들이 두 부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일반인 친구와 또 하나는 연예인 친구.
물론 일반인 친구과 연예인 친구 구분없이 우정은 나누는 연예인들이 많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동종 업종(?)에서 일하는 동료 연예인들과 자주 어울릴 수 밖에 없어 일반인 친구들과의 소원해 지는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같은 연예인들끼리만 어울리다 보니, 간혹 친구를 잘못만나 몹쓸 '스타병'에 간염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예계에서 부러움을 한 몸에 받던 절친한 연인사이였던 신세대 남자 스타 A와 여자 스타 B양이 얼마전 결별했는데, A가 연예계에서 반항아,혹은 문제아로 악명이 높은 스타들과 자주 어울려 방탕한 생활을 하자 B양이 결국 결별을 선택한 것이라고 합니다.

A는 B양과 결별 이후에도 그 악명높은 연예인 친구들과, 또 몇몇 신세대 여자 연예인과 함께 강남 술집에서 어울리는가 하면, 술자리마다 매번 여자 파트너를 바꿔가며 다음날 새벽까지 질펀하게 놀다가 술자리가 끝날 때쯤에는 파트너와 어디론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이 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소문이 재작년에도 한차례 떠돌기도 했습니다.
당시 알아주던 카사노바였던 C군이 쑥맥이었던 신세대 스타 D군과 E군을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하는 법에서부터 여자 꼬시기 등 다양한 비법을 전수한 것을 비롯해, 룸살롱을 탐방하며 갖가지 변태적인 성인놀이에 눈을 뜨게 해줘 D군과 E군이 연예계를 흙탕물로 만드는 신세대 카사노바가 되었다는 소문이 떠돌았던 것.

뿐만 아니라 D군과 E군은 C군이 없어도 자신이 마음먹은 여성을 충분히 농락할 정도로 노련해져 강남에서 알아주는 황태자로 꼽히며 물좋은 나이트클럽이나 룸살롱을 주름잡으며 돈을 물쓰듯 해 유흥업소에서 최고의 봉으로 여긴다는 소문이까지 더해지기도 했습니다.

이는 모두 걸리면 약도 없다는 '스타병'의 일종입니다.
매일과 같이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과 매너리즘에 긴장이 풀린 스타들이 쉽사리 즐길줄(?) 아는 스타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을 하는 것.
같은 스타들과 어울리다 보면 같은 또래의 일반인들보다 씀씀이도 커지고, 이성과의 만남도 잦아져 학창시절부터 우정을 나눠오던 친구들과 '수준차이'(?)를 느끼고 멀리하기도.

과거 모 일간지가 '연예인이 뽑은 꼴불견 연예인'에 대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인기 끌려고 낯뜨거울만큼 오버하는 사람', '여자 신인들 건드리려고 혈안된 남자선배들', '엽기 애정행각을 벌인 닭살 커플' 등등이 순위권에 들었지만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것은 바로 바로 '뜨더니 갑자기 사람이 변한 스타', 즉 '스타병'에 걸린 연예인이었습니다.

 

 

출처 : 연.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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