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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너무미안하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눈으로만보다가 글을써보는건 처음이라 말투가 서투르고 좀그래도 이해부탁드려요!

이제 대학생이 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대학인식도 별로좋지않고 제주변에서 항상 봐왔던것들이니까 대학생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입니다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가 대학을 가서 엠티 오티 등등 .. 여러술자리에 여자들과 같이참여한다는걸 사실로 받아들이기가 너무힘들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주변 사람들때문에 대학인식이 좋지않습니다ㅠ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들도 과선배들이나 동기들이 백타 데려간다는 소릴듣고 너무 충격을먹었네요..

제가 남자친구를 믿는데도 걱정이 너무됩니다..

여자랑 공적아닌거외에는 말도섞는게 싫을정도에요ㅠ 남자친구는 항상 자기믿어보라고 말하지만 당연히믿는데 걱정되는건 어쩔수없는거니까.. 말로다 표현하지못한것들이 너무많네요ㅠ 글로또 표현 하다보니까 내용도 뒤죽박죽이구.. 죄송합니다ㅠㅠ

성격상 이런거일수도있고 정말 이게 고쳐지지가않는다면 나중에 더 사회나가서는 어떻게 견딜지 힘들어서 여기서 조언을좀얻어보려고 글을써봐요!! 어떻게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할수있고 남자친구를 더 이해해줄수있을까요?

따끔한조언도 정말 감사하게받아들일게요. 그정도로 이문제를 너무 고치고싶네요..

이해하기힘들고 꼬여있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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