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김영란법’이 입법예고된 지 929일 만에 국회의 벽을 넘었습니다. 발빠르게 시행된 담뱃값 인상과 달리, ‘흡연 경고그림 의무화’는 불발됐습니다. 현직 의원의 대통령 정무특보 겸직 논란이 커지자 국회의장이 이에 대한 법적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세 명의 장관 후보자들은 어김 없이 ‘위장 전입’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권연주 PD 연결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3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