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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보험금 연쇄살인女 정체 알고보니 징그럽네요

길라이 |2015.03.04 22:47
조회 4,847 |추천 1
포천 보험금 연쇄살인女 정체 알고보니 징그럽네요

※ 보험살인의 전조증상

1. 일단 부부끼리 맨날 ‘티각 태각’ 했다2. 잔치때도 밥, 음식등을 사다가 먹었다3. 보험가입을 딸, 아들까지 두루 해줫다4. 운동 에어로빅 자전거 스키 자주 탔다5. 밤 2~ 3시경에 남자 차타고 자주왔다

* 한마디로 가정적인 여자는 아니었네요

날라리 아니면 엔조이 밖에 모르는 여자, 엄청 매력있고 예쁘기나 하면 남자가 돈 쓸테니시어머니 두 남편 보험살인해 엔조이 자금 마련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그 정도까진 아니고그저 보통 평범한 여자인데 그래서 자기와 가장 가까운자들을 죽여서 자금 마련한 격이네

한마디로 ‘미친 n’

출처는 여기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304/69943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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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는

"헌금 적게 내면 해고"…교회 위탁운영 어린이집 논란


[교사 : (한 달에) 3만 원을 내서 혼난 적이 있어요. 교회에서 말도 안 되는 십일조를 냈다고 제대로 (십일조를) 안 낸 선생님들을 자르라고….]


이거 만약 사실이면.. 교회도 요즘 돈에 미쳐 환장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부터 교회 위탁시설 근로자까지 십일조 제대로 안내면 제명할정도로 타락했냐? 니들의 안중에는 ‘과부 옆전 두냥’도 성경에서 제명, 즉, 파버리고 싶겠지? 이 돈에환장한 현대판 바리사이파 & 사두개인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심판을 피할성 싶으냐


갑자기 신시내의 ‘세상은 요지경’이 생각나 일부분만을 올려봅니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잘난사람은 잘난대로 사알고못난사람은 못난대로 산 ~다


야이 야이 야들아~아아 내 말 좀 들~어라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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