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마음 맞는 애 없는 거 같다
그냥 같은반 친구 개념으로 무난하게 지내고
조금 모범생처럼 보여서 회장이나부회장하고
그냥그렇게 지내고 싶다
막 진정한 친구 이런거 별로 찾고싶지도 않고
2학년때는 진짜 10명정도가 다같이 친해서 정말 너무 좋았는데
나 여자 혼자에다가 남자애 둘 이렇게 와서..
ㅎ내가 진짜 애들한테 말도 엄청 걸어보고 그랬거든?
특히 짝이랑 그 앞에 있는애...
내가 싫은건지 아니면 친한 애랑 있는게좋은건지 더 친구 사귀기 귀찮은건지
둘이서만 놀더라ㅋ 내가 그 둘 중한명이라면말걸어주는거진짜고맙게여기고친해질텐데
그래서다른애들이랑있기는한데....
둘다친구의친군데 괜찮은애들인거같긴해도....
모르겟다친해지는거어려워
그냥무난하게넘어가는게제일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