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트녀의이야기

맛트녀 |2015.03.06 00:57
조회 802 |추천 3
남친이없으니음슴체로갈게요

글쓴이로말하자면20대초중반의흔녀임
마트에서알바를하고있음
이이야기는 그냥..... 올려봄

1.무조건 반말족
상대가 갑이냐을이냐이기 전에 처음만난사이지안슴?
근데 일을하면 무조건반말하는사람들이 있음
예를 들어 아니, 됐어,빨리 해, 어디 있는데등등
반말을하심..나이많으신어르신들이야그렇다하지만
비슷한나이대나조금나이있으신분들은 기분이솔직히 나쁨

2.애기들
우리마트는싸인하는기계가다손님쪽에이씀
그러다보니 애기들의장난감이됨..
처음에는펜을들고 낙서하듯 하다안되면 펜으로 내리찍음
애기들이 하는건데하고 생각하시겠지만 생각보다 애기힘들이 장난아님;; 결국 기계2대나 저세상가심 그렇다고 물어내라고 할수없음 한두명이아니기때문임
몇몇분들은그런애기들을 혼내시거나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음그런데 몇몇 분들은 도가 지나쳐도 아무런 말씀 안하시고 방관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음 우리가 뭐라고 할라치면 괜히 화를내는 분들도 있어
간섭을할수가음슴
우리 마트는 계산대 사이에 철봉 같이 되있는게있음
애기들이거기를올라가는거...하
그래서내려오라고하면자기네들은정글짐도간다며안내려옴ㅡㅡ
그러다오늘한애기가 그철봉에서 떨어짐.
부모님이 오시더니 왜 애기가 올라가는 거 그냥 보기 만 했냐고하셔서 우리도내려오라고했는데 계속 올라가서 안 내려 갔다고 하니아기가 떨어진 병원비를 물어내라고 함.

3.도둑들
우리마트에도둑이든적있음..
범인은 중3애기들이였음, 남자애들도 아닌여자애들 여기까지말하면 과자나 껌 그런거나 훔쳐 겠지 하는 사람들이 있을 꺼 임 하지만 그 아이들은 남달라씀무엇을훔쳤냐면그건 바로술이였음
망보는ㅇㅏ이들이4명훔치는아이들4명이였음
훔치고바로나와이아이들은들킬까봐나눠져서나옴
나온일부는바로나가고일부는화장실을감
화장실을간이유는바로휴지통에술을숨기고한병씩가지고가기위함임 가방이나봉투속에2병이상있으면 소리가나기에그랬다고함ㅡㅡ... (우리마트는 화장실과 후문이별로안멈)
.






이거대충어떻게끝내야할지...
이상마트녀의이야기임ㅎ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