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 지옥철은 누구나 다 아는사실,
지하철 내 의도하지 않아도 남녀가 낑겨가는것도 누구나 다 아는사실
헌데, 무리해서 막들어와서 엄청 낑겨가는데, 여자들은 그냥막밀고 남자한테 붙어있으면서
사방팔방으로 낑긴 나는 사방이 여자라서 붙기 싫어도 몸 여기저기가 붙기마련.
여자들 자기들은 지하철 움직일때마다 몸무게를 나한테 맡기며 지탱하면서
그렇게해서 떠밀려서 내가 반대편여자한테 몸이 더 붙어버리면
왜째려봄?
사방팔방으로 둘러쌓인 나는 혹여나 이상한생각할까봐 몸을 S자로 휘어가며 최대한 버티면서가는데
얼마나 힘들고 아픈지 그고생을 알음?
나도좀편하게 가려고 허리피면 엉덩이에 닿는다고 뒤돌아보고 날이상한눈으로 쳐다보고...
남자들도 좀 편하게가자! 여자들의 별 물건도 들어있지않으면서 큰 가방때매 더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