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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있니?
그 남자 난 누군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정말 부럽다
또 걱정도 되고 괜한 생각일 테지만 말야
그동안 과분한 욕심과 기대가 커져서 더 그러네
많이 아프다 이리 될 것이란 막연함은
늘 한켠에 제쳐 두었는데 갑자기
정말 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정말 힘들게하네
그래도
난 너에게
축하한다라는 말
건네야겠지
너 행복해야 될 여자니까
나 정말 좋아했으니까
추천수1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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