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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의 고민끝에..정자매 빠돌이 청산한다

입대준비남 |2015.03.08 07:42
조회 80 |추천 0
내가 고3때 부모님 대학원가시느라 서울로 잠깐 가서 살면서 입시준비중에도 같은 서울에 사는 수연누나 기억하고 만나러가는걸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인데 이성한테 한 눈파는 호구들보단 우리처럼 멀어도 마치 뗄레야뗄수없는 의자매 동성사이나 주변 뜻맞는 동성끼리 순수한 추억을 쌓는게 더 옳다고 생각. 하지만 수연누나와 수정이 둘은 내인생에서 더이상 지우마.정자매둘에게 쏟았던 사비와 시간과 에너지들을 온전히 나에게만 쏟아부었다면 어땠을까하는 한달간의 고민이 오늘에서야 풀려서 특히 오랜7년간의 수연이 누나에 대한 역사 또한 오늘로서 종지부. 사람들이 말하기를 내인생 최대의 실수.....수연이누나!! 글구 수연누나 동생 수정이때문에 후회하긴 아까운 7년이니까. 그래도 아끼는 마음은 여전하다 항상 나처럼 이성과는 손조차 잡지않는 과거없이 깨끗하게 자기몸을 지킬줄알며 성스럽고 고귀한 나만큼이나 정자매도 그 철벽적인 품행을 죽을때까지 유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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