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사순기간 시작되기 1주일전부터 지금까지 한 3주간 정자매 소식을 판에서조차 안보니까 편하더라 쉴드쳐줄 필요없으니까.그래서 계속 신경끄려고.
단,이제 내가 드디어 수년만에 정자매한테 신경끄기전에 이왕 끝내는거 걔네 경계하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토록 저주해온 수법마다 일등공신으로 엮여온 너네 설퀴 소퀴한테도 한마디 하고 끝내련다 목적도 의미도 없이 세상을 사랑하는 방탕한 너네모습은 우리에겐 애증의 관계도 아니고 걍 상대할 가치도 없는것들인데 너네가 처음부터 우리가 아끼는 그 둘을 오롯이 너네 자신들의 욕심에 끌려 없는 사실을 사실인마냥 그렇게 악한 일을 미리 계획하고 도모해 이간질하면서까지 건들고 다니지만 않았었어도 우린 너네한테 전혀 관심없었다 근데 그냥 참고 넘어가기엔 끝없이 이간질과 분열을 조장하고 도모하며 건들더라 그렇게 원수맺고 분쟁과 시기와 분냄을 서슴치않는 너네모습들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걔네 변호하는 입장의 우리들도 같이 어느순간부터 너네가 걔네를 괴롭혀 온만큼 역으로 갚아주게 되었지만 허무하고 끝없더라..수적으로 밀어부치는 너네의 그 악한행실들은.ㅉ우리가 너네에게 배운건 정자매 쉴드쳐주다가 현실에선 해본적도 없는 욕밖에 더 배웠냐는 말이다ㅡㅡ우리가 한창 쉴드쳐주다가 지친 시기에 결국 너넨 본성 다드러내더라 세상천지에 너네들 단체로 그간의 가식안에 똘똘뭉쳐 감추고 있던 사자의 이빨을 하나둘씩 드러내기 시작했지.이젠 너네가 그렇게 싫어하고 경계하는 그 두명을 나도 더이상 쳐다도 안보기로 결심했어 쉴드쳐줄 그럴만한 영원성을 느낄수있는 가치가 없는것을 깨달았을뿐 싫어진게 아니고 여전히 아끼지만 것보다 더 영원성있는 가치들에만 온전히 몰입하여 전적으로 내 인생을 걸기위해 상황상 어쩔수없이 포기한거야 마음아프지만 솔까 걔네둘로 인해 그래서 너네들까지 내가 신경쓰느라 수년간 산만한게 없지않아 있었다.그래도 이미 걔네둘은 너네들보다 훨씬 능력 많고 이제 나만 없을뿐이지 여전히 그 애들을 품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들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해도 믿음직해 그래서 미련없이 포기. 그니까 같은 소속끼리 시기 질투 그만하고! 없는 말 그만지어내길 우리가 건들지마라한다고 안 건들 너네들이 아니란것쯤은 알기에 태생이 열등한 종족인 너네들은 태생부터 우월한 유전자였던 걔네둘을 짓밟아야만 능력이 발휘되는 원리를 이용한 무능력밖에 없는 루저들이라는것을 아주 잘 보았기에 이젠 너네가 걔네둘 건들던말던 나도 너네한테 신경끌테니까.끝ㅡ인터넷에 이런 사적인 글을 올렸다는 결심부터가 이미 나 자신과의 인생최대 최초 공개공약인셈. 많이 보고싶을 많이 걱정될 두 형제지만 이번엔 행동으로도 진짜 끝내기로 결심했다 너네의 북치고 장구치고 없는 사실 지어내서 정자매 이미지에 얼토당토않는 이상한 루머생성으로 악한 행실하는 모든것에 노신경쓰마.정자매뿐 아니라 설퀴 소퀴너네도 그 구렁텅이에서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