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터파x 쇼핑몰의 횡포아닌가요??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세상에별일이 |2015.03.10 20:03
조회 742 |추천 0

 

지금까지 쇼핑몰 이용해보면서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인지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2015년 1월 초에  인터파x 에서  귀걸이 제품을 구매하여   지인에게 선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귀걸이 착용후  진물,트러블이 발생하여 병원에 방문하니 귀걸이의 원인으로 보인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하여  인터파x  쇼핑몰로  관련내용 문의하니 전화했던 상담원이  증거첨부할 수

 

있는 병원 소견서와 제품 동봉해서 보내주시면 환불 처리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소견서 첨부해서 제품을 보냈는데  제품을 받고나서 하는 말이 완전히 바꾸더라구요

 

담당했던 상담원도  바뀌고  새로운 분이 하는 말이  상담원이 미숙해서 답변을 잘못한거다

 

환불해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환불절차 처리가 가능하다는 말이였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제품 문제가 있는지 심의하고 연락주겠다  최대 2주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근데  2주가 지나자  제품심의 기간이 더걸린다 계속 기다려달라 기다려 달라 이런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너무 기간이 이건 너무 길어지는 거 아니냐

 

도대체 업체측하고 연락이 되긴 되는거냐 라고 했는데  이렇게 오래걸린다는 말도 처음부터 없

 

었고 이럴꺼면 그냥 물건 돌려달라고 하자 그냥 우린 답변받고  절차대로한다

 

우린 그냥  중간에서 제품유통만 하는 업체라 잘모르겠다

 

이런 형식적인 답변만 하더니  만약에 제품 문제없으면 심의비용이랑 택배비 등은

 

고객이 다부담해야 된다고 처음에는 하지도  않았던 말만 추가되더군요

 

항의해서  담당자 바꿔달라니까 위에 사람하고 말해도 똑같다는 말만 하더니  계속 말하자

 

팀장이라는 사람이 받더니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 하더니 얼마뒤에  팀장도 담당자가 또

 

바뀌고는  기다려달라 이런식입니다

 

그리고는  오늘 3월 10일 날짜로  상품 반송 받고  심의결과라고 나온 결과가 달랑 종이한장에

 

개인에 차이에  의해  사용감이  달리 나타나는 것으로 심의함  이렇게 왔습니다

 

제품심의비랑  택배비는 제가  처음에 그런말 하지도 않고 중간에 이런말하는게 어딨냐고

 

강력히 항의해서 그런지  그냥 보내준것 같습니다

 

제품심의한곳도  처음에는 공공기관이라더니  소비자 보호원이 아니라  소비자 연구원이라는

 

곳이던데   여기는  공공기관이 아니라 그냥  기업인거 같더군요

 

 

결과적으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가  발단이 된것이 아닙니다

 

제품문제가 의심되면 심의를 할수는 있는데 기간이 이렇게 길어질수 있다 문제가  없으면

 

환불은 안된다  이런  명확한 설명이 확실히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들 편한대로 답변해놓고  병원가고 소견서 첨부하고 액션다하고나니  물건 받자마자 태도랑

 

말 싹 바꾸고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는 이런식의 대응도 어이가없습니다

 

 

 맨처음에  상담했던 상담원이  잘못된 응대를 했더라도 그럼 교육을

 

잘못시킨   인터파x 측에서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되는거 아닌가요??

 

처음부터  제가 물건에 무조건 문제가 있으니 환불해달라고 우겼던 것도 아니고  이런경우인데

 

환불이 가능하냐고 하니 최초에 상담원이 소견서 첨부하면 가능하다고 해서  소견서 첨부하고 보

 

낸건데  이제와서 화장품은 트러블생기면 환불가능한 규정이 있지만 귀걸이는 그런 규정없어서

 

우린 못해준다  마음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답변 하더라구요

 

법적인 규정이 애매하니  그냥 마음대로  해바라 이런식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처음에 통화했던 상담원과의  녹음파일도 증거로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품심의일자 보니  3월 4일 이던데 물건은  1월중순에 가져가서  약2달가까이 머하다가

 

이제 제품심의를 받는 겁니까?? 그것도  공공기관도 아니구요

 

제입장에서 볼때는 보상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경험자들 있으시면  조언이나 방법 부탁드립니다.

어쨋든 제가 볼때는 인터파x  쇼핑몰은 서비스마인드도  수준 떨어지고  고객을 아주 호구로 생각하는 거 같으니  이런일 당하지 않도록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