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명, 서정주, 김성수. 친일 논란 인물들의 가옥이 서울시에 의해서 ‘서울 미래 유산’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한열 열사 기념비와 반민특위 본부 표석 등은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조아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9일자 보도영상자료.
˝노천명, 서정주, 김성수. 친일 논란 인물들의 가옥이 서울시에 의해서 ‘서울 미래 유산’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한열 열사 기념비와 반민특위 본부 표석 등은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조아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9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