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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가옥은 넣고 반민특위 터는 빼고…이해못할 ‘미래유산’ 선정

대모달 |2015.03.10 23:41
조회 4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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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명, 서정주, 김성수. 친일 논란 인물들의 가옥이 서울시에 의해서 ‘서울 미래 유산’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한열 열사 기념비와 반민특위 본부 표석 등은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조아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9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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