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의 낮고 편안한 목소리 너무 듣고싶어
오늘같은날 침대에 누워
너에게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걸어
너랑 웃고 떠들다 사랑해 내일봐라는 말로
전화를 끊고 푹 잠들고싶다
이제는 니 번호조차 함부로 누를 수 없는
사이가 된 건 아직도 슬프구나..
추천수2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