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한 입술과 큰 눈망울로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우리 니엘이
그러다가 솔로 앨범 ‘못된 여자’를 발매하면서
그 동안 숨겨왔던 남성미를
마구마구 분출하고 있는듯함..
심지어 뮤비에 함께 출연했던 유승옥 허리를
과감하게 감싸는 못된 손까지 포착되었는데
왜 내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는지 ㅎㅎㅎㅎㅎㅎㅎ
오렌지 컬러의 셔츠와 알도 스니커즈로
귀염 귀염한 깔 맞춤 코디를 선보여도
이제 마냥 섹시해보이는 22살 니엘찡♡
누나 허리에도
못된 손 올려주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