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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반드시 빼겠습니다!(현재56kg)

임너스 |2015.03.11 15:20
조회 9,997 |추천 2
멋지게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이 올려주신
다이어트판 우와 우와 하고 보면서
나도 빼야지 빼야지 하고 일년째 유지중인
30대 중반 여성(아줌마라 적었다 지웠어요ㅠㅠ)
입니다.
작년 초만 하더라도 49-50왔다갔다 하더니
시나브로 체중이 늘더니만
얼마전 무심코 놓여있는 체중계에 올라가니
56kg!!
체중계가 고장났다고 믿고 싶었지만
옷들은 정직 했습니다!!
스키니진 입으니 피가 안통해 다리가 저려 ..ㅜ
이제 사개월만 있으면 여름!!
두터운 옷으로 가리는것도 한계가 올것이란 생각에
드디어 굳은 결심을 하고 처음 다이어트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전 운동을 아주 좋아합니다.
지금도 체중이 늘기 시작하기 전에도
늘어난 지금도 일두일 네번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운동쟁이에요.
하루에 1시간 이상 걷고
푸쉬업도 500개 이상( 한번에50세트씩)
10대나20대땐 하루에 1000개 이상을 했답니다.
어릴때도 하루종일 뛰어놀고 중고등 학교땐
줄넘기 선수도~!^^
그런데 주관적인 눈으로 바라본 저의 몸매는
날씬 했을 때도 별로 이쁘지 않았어요ㅡㅡ
어릴적 줄넘기를 너무도 많이한 탓인지 종아리에 알이 똿!!!!! 살이 좀 빠지면 종아리 갈라져요.
엄청 컴플렉스ㅠㅠ
상체도 푸쉬업 많이해서 승모근도 있고
삼두 이두 다 있어요. 상체 사이즈는
아무리 살을빼도 66인데 반전은 골반이 작아서
살빼면 하체가 44 가 된다는것!
그래서 전 옷입는 스타일이따라 엄청 부해 보이기도하고 말라보이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운동도 열심히 하는 제가 도데체
왜 체중이 늘었을까요??
정답은 많이 먹어서 ㅋㅋ
애니웨이..
참고로 전 60 키로 까지 나간 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희한하게 날씬하단 말을 듣고 살았어요.
근육이 많아서 그랬나 싶어요!
역시 근육 운동 짱!! ^^



이번 저의 목표 체중은 47 키로 입니다.
기간은 3개월! 이때가 몸매 옷발을 떠나서
제가 느끼는 몸 컨디션이 제일 좋더라구요!^^
일개월 마다 인증 사진 올리겠습니다!!
체중 조절 하시는 세상 모든 다이어터분들
아름다고 건강한 우리 몸을 위해서
아자아자 화이팅해요~^^

사진은167cm 56 kg 현재 저의 몸상태 입니다.
7kg 늘어나니 피로감 얼굴 붓기 근육 뭉침이
정말 심해졌어요.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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