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이글을 올리는이유는
제가 짝사랑하는그녀가 잇는데
매일 나한테 차갑게대하고
연락하지말라는그녀가 저의 생일날에 이벤트를해줘서 그녀에마음을몰라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그여학생은 아주이쁘고 공부도잘하고 인기도많은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여자학생을 좋아하게된것은
작년10월달에 제꺼폰을 내일까지만쓴다고하면서
이렇게 만나다가 제가 그녀를좋아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매일 그애를볼려고 집앞을서성거리고..
우연으로 만나면 애기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좋아한다는것을들켯습니다
근데 그애는 아무렇지도않은듯 그냥 너나좋아하냐? 이런말을하면서
웃음으로넘겻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매일 네이트온으로 말을계속거니깐 짜증이낫는지
이제연락하지말라고 저에게 욕을하면서 그랫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애를 못잊고 저는 한달뒤쯤에 연락을해봣는데
그애는 또 아무렇지도않은듯 서로연락을하게되엇고
어느날그애가저한테 수능때문에 수능끈나고 연락을하자고햇습니다..
저는 그애기를듣고 착각을하엿습니다. 끈나고 연락을하면 좋은결과가있을거라는착각을햇습니다
그러자 어늘날갑자기 그여자애한테 연락이와서 이때다하고 미리 수능끈나고 고백할꺼라는식으로말하니깐..저애게또다시 연락하지말라고하면서 네이트온친구삭제랑 일촌을끊엇습니다
두달쯤연락을 못하게되자 제가다시 일촌을 걸어 다시일촌을 맺고 네이트온친구도 등록해서 애기를햇는데 예전에 알던 애가 아닌것처럼 저에게 잘해주고 제가 어느순간 겐찮게느껴졋다고해서
저는 그냥 그애가 날좋은친구로생각하나 생각햇습니다 ㅋㅋ
그러자 제생일이다가왓습니다
계속그애가 저에게 너희집어디냐고 물어보고 집에 언제 들어가냐고 묻고 그러다가
저녁11시쯤에들어갓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사람이저희집문을 똑똑두드리는 소리가들려 집문을열어보니 문앞에 촛불켜져있는 케이크를 놓고누군가 도망을갓습니다.
저는 누가줫을까생각을해봣는데 창문을보니저멀리보이는 사람이도망가는모습을보앗습니다그사람은제가 짝사랑하는그녀였습니다.
저는기분이좋고한편으로는 당황햇습니다그래서 그녀에게전화를해서 나한테 왜준거야 라고물엇습니다......
그녀는 제가 생일때 편지랑 선물이랑줘서 고마워서 보답한거라고 말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해도 만나질않고 무조건 우연으로만나고싶다고 니가 우연을 많들어보라고 하면서 절만나지않앗습니다. 어떻해야나요..
여러분 그녀에 마음을 모르겟습니다..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건지,,
아님 이성으로생각하는건지...
이렇게 끝까지 잃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