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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러나요?

우끼끼 |2015.03.11 22:13
조회 52 |추천 1

안녕하세요
반오십 스물다섯쨜 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취준생입니다.

그냥
여러분들도 다 같은건가 싶어서요...
원래 이런게 맞는건가..


그냥... 사는게 사는 것 같지가 않아요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귀찮고...

저 되게 활발하고 오지랖 넓고 그런 스타일인데
뭐랄까...이젠 그냥 삶의 목적이 없고
예전엔 꿈도 있었는데 그냥 꿈이고뭐고
그냥 빨리 자리잡아서 돈 벌고싶고

되게...아 두서가 없는데 죄송해요

그러니까 회색이에요
내인생이 회색빛이에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눈물도 없고

가끔 친구들 만나서 웃긴 웃는게 이게 전처럼 진심으로 호탕하게 웃는 것도 아니고


이걸 이런 상태를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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