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보고왔다
벌써 5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왜 나란녀석은 아직도 널 못잊고있는지..
멀리서 본 너의 모습은 환하게 활짝 웃고 있더라.. 괜히 걱정 했다는 생각과 함께 밉기도 하더라..
난 이렇게 잊지못해 사는데 넌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가는걸 보니
그래도 널 보고나니 이제 내 마음도 뚜렷해 졌다.. 너도 그렇게 사는데 나라고 못할까봐?
잘살아라..행복해라..아프지마라..
그리고..새로운 남자친구한테 나에게서 받지못한거 다 받으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