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써본다.
반말해도 이해해줘 24살 남자인데..
작년9월부터 1월까지 사귄 동갑 cc여자친구가 잇엇어
사귈때 너무 행복하고 좋앗어 그런데 방학때 멀리떨어져잇게 되서 섭섭한것도많앗고...
너무 아쉬웟어 그래서 더 투정부리게되고 그러다 싸우고 질투도하고...
그렇게 서로에게 많이 섭섭할쯤 헤어지게 됫어 난 얘없이도 살수잇을거라고 처음에 너무 괜찮아서 애를 많이 사랑하지 않은줄 알앗다?
근데 시간이 갈수록 그게 아니더라구...
먼저 연락이왓는데 그때왜 전화를 받지 않앗을까?
너무 후회가되 늦엇지만.. 그러다 걘 결국 날 정리햇고.. 나는 정리된줄 알앗는데 그게아니더라
용기내서 다시 만나자고 했지만 돌아온건 차가운 대답뿐..
내가 살면서 이렇게 사랑할 여자를 만날수잇을까 해서 매달렸어
자존심 다버리고 그러더니 그럼 잠깐만나보자구 하더라? 그런데 그사람옆에 내가 없을때..
그 빈자리를 채워준 사람이 있더라고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더라...
그사람을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 정말로...
한번 잃어 봣던 사람은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되자나 그래서 절대 다시 상처 안줄 자신있는데..
걔 마음을 돌릴 자신이 없어. 변호사래 그사람...
너무 초라해 내가...
정말 사랑하니깐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맞는거지?..
이제 놔줘야 하는거지?
너무너무힘들다 그때 왜 안붙잡았을까
매일매일이 사는게 힘들어.
내가 불쌍해서 만나주는거같아 이럴땐 형누나들이면 어떻게 할꺼야...? 그냥 놔줄까? 내가 힘들더라도? 그게 맞는거겟지?
정말 하고싶은말 많은데 술먹고 써서 두서 없이 써버렷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줘 제발...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