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랩메이킹만 하는게 아닌, 가사를 예술적으로 쓴다.
랩메이킹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라임을 예술적으로 살리는건 힘들다.
기나긴 시간은 왜 날 잡아주지 않을까걱정뿐인 미랠 준비하며 기다리지만인생이란 수첩 속에 너의 이름 남겨추억 하나 새기면서 길고도 긴 페이지를 넘겨사랑한단 말은 멀리 두고 한숨 섞인 채로슬픔 감추면서 한 번 생각할게기억 속에 묻어둘게 서로 편히 쉴 수 있게
샤이니의 멤버 민호가 직접 메이킹했다는 버리고 가 랩가사
2. 민호는 연기를 잘한다.
민호는 건국대학교 영화영상학부를 정시로 들어갔다. 그것도 일반전형으로. 영화영상학부엔 대한민국에서 연기 좀 배웠다는 연기자 지망생들이 모두 지원하는 학과이다. 민호는 그런 영화영상학부를 당당히 실기시험을 쳐서 들어갔다. 건국대학교에서 지도하는 교수들마다 칭찬이 자자하고 성적우수로 장학금도 받으며 건국대학교의 얼굴로도 활동중이다. 민호가 연기를 못한다고 느끼는건 오글랩을 생각하며 당신이 연기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즉, 처음부터 편견을 가지고 연기를 본다는것. 실제로는 교수들 뿐만아니라 장동건 역시 민호가 미래가 기대되는 연기자라고 한적이 있다.
장동건은 '누가 제일 대성할 것 같냐'는 물음에 "샤이니의 민호는 지금보다 더 잘 될 것 같아요"라며, 그는 "그 친구가 정말 모든 일에 열심히 하고 연기에 관심도 많은 것 같아요." 라고 덧붙였다.
3. 민호는 상식이 매우 뛰어나다.
무한도전에서 수많은 아이돌들이 참가했지만 샤이니의 민호만 어려운 문제에 답하고 있다. 그것도 국사영역에서.
4. 민호는 노래를 잘한다.
선배 규현의 앵콜무대에서 광화문에서를 무리없이 부를 정도이다. 소년적인 보이스가 매력적이며 샤이니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목소리이기도 하다.
5. 민호는 정말 잘생겼다.
미남의 기준은 계속 변화하지만, 시대와 무관하게 인정받는 '얼굴'이 있다. 장동건, 정우성, 조인성 등이 그렇다. 여기에 민호를 포함시킨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없을 듯.[차우진(대중문화평론가)]
문화평론가가 이미 장동건, 정우성, 조인성등과 같은 급으로 생각하는 비주얼이다. 도대체 무슨 말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