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20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킬미힐미..
하..역시나 19회도 정말 감동 플러스 재미 대박이었음..
특히 많은 인격들과 융합하는 날이었는데
장면마다 지성이 온맘으로 연기하는거 같아서 진심 쨘..했다는..ㅜ_ㅜ
인격들의 선물을 고르는 이 장면에서도..
올세인츠 트렌치입은 지성의 저 청순한 눈빛봐바…
(어쩜 남자가 저렇게 청순한 느낌까지 날수있는지;;)
정말.. 모든걸 다 용서하는 순-한 표정..ㅠ_ㅠ
구수한 사투리가 대박이었던 페리박 연기에서도..
왠지 떠나보내야되는데 괜히 또 보내려니 쨘해……
특히 자유롭게 살라는 그의 한마디가 정말 명대사였음…bb
과연 20회의 끝은 세드앤딩일지 해피앤딩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