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혹시 은혜로교회 아시나요?
아래 사진들은 제목에 쓴 것과 같이,
어린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회 시위에 내보내 함께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아동학대에 해당되는 행위입니다.
이 아이들은 커서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시위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학교다닌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다"
"교회다니고 지옥가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학생들에게 걸맞는 시위의 내용일까요?
요즘에 IS 테러범들이 연일 전 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10살정도의 어린아이를 시켜서 포로를 총살하게 하는 IS를 보면서
'정말 없어져야 할 단체구나' 했는데 여기도 이러는 것 보면 IS와 뭐가 다를까 싶습니다..
둘 다 아동학대이고 사리 분별능력이 없는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이렇게 하는 행위는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꿈과 희망이 되는 아이들에게
핍박과 욕설, 폭력이 가해지는 안타까운 모습을 가르쳐주지 마세요.
* 참고 기사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측 CBS 항의시위 2015.02.05 |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34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