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년 12월5일에 롯데아이몰에서 M69188 BLACK 을 구매하였습니다.
색상이나 사이즈는 이미 매장에서 다 맞춰보고 구매하는거라 받았을때에도
너무 만족하며 잘 입고 다녔습니다.
15년 3월초 어느 날 옷을 보아하니 옷 전체적인 블랙의 색상이 다 빠지고,
특히 손목에 소매부분은 블랙색상 빠져 희끄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개월동안 단 한차례도 빨래를 돌리거나 세탁소에 맡긴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상하게 여겨 아디다스에 심의신청하여 교환을 할려고 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고객님의 면으로 되어진 제품이기때문에 생활패턴이나 습관에 의해 마찰로 인한 색감이 빠질수 있으므로 하자가 아니다. 라고 왔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게, 마찰도 마찰나름이지 제가 옷만 비비는 사람도 아니고
단 한차례도 빨지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블랙이 색감 자체가 빠진게.. 심지어 저는 면으로 된 U넥 길거리에서 산거 일주일에 3번은 빠는데 저 옷보다는 훨씬 검정색입니다.
손목부분도 뭐 손목비비는것도 아니고 구제샾에서 구매해도 이거처럼 된적은 단 한번도 없엇다.
그런데 3개월만에 이러한 부분들이 하자가 아니냐? 하니깐 하자가 아니라 하네요..
우선 제 3자심의신청이라 하여 소비자연맹에 맡겨놨는데.. 좀 심하네요..
제가 뭐 툭하면 교환받고 그런사람도 아니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의류 심의신청한게 처음이거든요
좀 심하다 판단해서.. 이러한 것들이 전부 정상이라고 하니.. 2번다시는 구매하기가 싫어지네요
27만원주고 샀는데.. 여러분들도 사지마세요.. 이쁜옷들은 많습니다..
비싸게 주고삿는데 동대문 옷보다도 못하니.. 살가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