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그러더라

ㅂ11 |2015.03.13 17:43
조회 4,161 |추천 6
인터넷에서 본건데 지금 오빠한테 하고싶은말들을 메모장에 적어서 나중에 보면 안보내길잘했다 보냈으면 후회할뻔했다 라고 생각한데 그래서 오빠한테 쓰고싶은말들을 메모장에 적고있는데 되게많아 메모장 5페이지 정도 되는거같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해서 얼마안되지만 오빠 생각날까봐 더 자주웃고 더 자주 장난치고 더 많이 자고.. 나 일할때 제일 생각나서 일도 바빴으면 좋겠다고 생각들고 요즘에 오빠생각에 자주 우울해 그냥 우울하고.. 밉고 짜증나고 싫은데 너무 보고싶다
추천수6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