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욜날..과 일욜에 거쳐서..
토욜날은 올드보이를..
일욜날은..실미도를 봤따..
우선 내소개를 먼저 하자면..
올해 만23세의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여성입니다..쿵~`
저는 영화를 볼때 자주 (??) 졸곤하는데요..(내 취향에 안맞을때만..--;)
토욜날 올드보이를 9시 프로를 봤슴당..
와~~올드보이 봄서..저 눈한번 안깜빡인것 같슴당..넘..잼나고..암튼..무지 맘에 드는 영화였슴당..
모든 배우들이 다 연기도 잘하고..지난해 한국영화중에 최고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슴당..
개봉하는 영화 거의다 볼만큼 영화 좋아하는데요..올드보이는 정말 제겐 짱이였슴당..
그러나..요즘 하도 실미도 실미도 하는데요..짧게 말씀드릴께요..
데이트 하는 연인들..여자분들이 싫어 하시니깐..실미도 보지 마세요..
저 한 30분간 졸았는데도 아직 안끝났더라구욥..
남자들은..걍..뭐 좋아하는 것 같은데..
여자들 남자들이 군대 얘기 하는것도 싫어 하잖습니까...
ㅋㅋㅋ
근데 군대영화를 보니..이쿵..
제 남친은..남자임에도 불구 하고..올드보이가 ..좀 낫다..그러더군요..(아니..올드보이 짱이얍~~)
사무실에서 눈치 보느라고 써서..엉망 진창이여도..걍 잘 읽어 주세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