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일단 나는 어리다고 느낄수있겠지만!!고2올라간 여중생이야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가고 길수도있지만 들어줘ㅜ!
내가 작년에 내가 정말너무 좋아하는짝남이랑 그냥 썸을타다가 걔가 고백을 해서 잘사귀고있는데 내가 금사빠 성격이라서 별로 오래가진못햇는데 그애랑은 100일도 넘고(100일이 오래된거는 아니지만 평균일수보단 길게사귄편)150일쯤 갓다가 내가 권태기?가 쫌 온거같았어..ㄱ걔한테는 정말 미안했지만 사귀고있는동안 따른남자애들이 눈에들어오고 보면볼수록 설렘도 못느끼고 그냥 좀 영혼없이?사귄다는 느낌이들어서 약3달전?쯤에 헤어졌는데 정말 내가 웃기다고 미친X이라고 느낄수있는데 뭐랄까..그냥 헤어지고 복도에서 걔마주치면 그냥 표정굳혓다가 친구들한테 야ㅠㅠ쟤 복도에 있다 ㅜㅜ이러면서 애들한테도 쫌 안좋게말했지..지금생각하면 나만생각하고 너무이기적인거같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때에는 내가 무슨생각으로 그랫는지 잘모르겟다ㅜ
그리고 저번주 걔의생일이였는데 여자애들이 축하한다고 그냥 카톡하자고 뭐 이런걸봤는데.뭔가 뭉클한느낌..? 질투도 쫌 있는거같고 얄밉고 슬프고 그런느낌이 들어 내가 걔를 좋아하는걸까?카스에서나 sns에서 이런글귀 본적있지?있을때 잘하라고 후회해봤자 이미 소용없다고 정말 그런거같아 언니들이 봤을땐 내가 걔를 좋아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