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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과서의 돌직구

검객 |2015.03.14 07:40
조회 134,417 |추천 1,375




"일본의 점령지역에서 20만 명의 부녀자가 군의 매춘시설에서 매춘을 강요당했다."

 


위의 내용은 독일 클레트 출판사의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일본군 성노예(위안부) 관련 내용이라네요. 그 교과서 안에는 "(일본의) 착취와 전쟁범죄, 점령지 차별로 저항운동이 고조됐다"라는 내용도 적혀 있다네요. 

미국 맥그로힐 출판사가 펴낸 교과서에도 "일본군이 14∼20세의 여성 약 20만 명을 위안소에서 일 시키기 위해 강제로 모집·징용했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일본의 반응은 어떨까요? 일본의 자민당 우파 의원 모임인 '일본의 명예와 신뢰회복 특위' 사람들은저 교과서 내용이 왜곡되었다며 수정을 요구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글쎄요, 도대체 어디가 왜곡된 걸까요? 
참고로 이미 수정 요구를 받은미국 교과서의 저자들은 수정할 생각이 전혀 없답니다. 
추천수1,375
반대수1
베플234|2015.03.14 12:16
저 교과서는 일본측의 주장대로 수정되는게 맞습니다 위안부 숫자는 파악이 어렵다는게 일본측 주장인데요 아마 20만명보다 더 많았을거라 추정되니 숫자를 '약20만명'이 아니라 '약20만명에서 많게는 수십만명'으로 고쳐져야 한다고 봅니다
베플ㅇㅇ|2015.03.14 12:53
제발아이돌팬들끼리싸우는글말고이런글에관심좀가졋으면좋겠다
베플ㅋㅋ|2015.03.14 12:48
내용 더 바꿔야 할듯. 강요당한것 뿐 아니라 간호등 다른걸 배운다거나 돈벌 수 있다거나 거짓말로 데려가서 성노예로 살게 했다고 정확하게 쓰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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