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치금 반환하려하는데 쉽게 주질않아요.
작년 9월쯤중순 쯤에 원룸 괜찬은곳을 계약 하기위해 7시쯤 도착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근데 관리자분이 6시쯤오셔서 왜안오냐고 몇번 전화하셨죠그래도 저는 세입자이고 관리자분은 저보다 연장자분이시기 때문에 기다리게 한게 죄송해서죄송하다고 얼른 가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그래서 7시에 도착을했는데 관리자분이 똥씹은표정으로 자기 얼릉 다른곳 가봐야하니까대충대충 설명후에 빨리 여기여기 쓰고 싸인하라고 보채기도 했습니다.저희 예치금은 40에 월세40이고 6개월살면 예치금 전액을 주겠다고 되있고 퇴실시엔 입실시와 퇴실시 상태가 똑같이 해놓으라고 되있었습니다. 그리고 3일날 방값을 주는날이라 되있길래 월급을 10일날 받으니까 그날 주면 안되겠냐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셨고 후 싸인하고 돈을 드리고 집에가서 청소를 하려했습니다. 근대 구석구석 살펴보니까 생각보다 청소도 안되있어서 많이 더럽더워서 다음날 청소용품가지고 청소를 싹했습니다. 그러고입주를하여 살다가 에어콘물이 역류해서 썩은내가 나더군요 그래서 관리자한테 전화했더니 조치해주겠다고하고 연락이 두절되서 어자피 겨울이되서 에어콘 사용도안할테니 역류하는거 양말로틀어막고 포기했습니다. 또 월세3일이 아닌 10일에 주기로했는데 건물회사에서 돈내라고 연락와서 관리자한테 전화를해봤더니 자기는 그런소리 처음듣는다고 알겠다고합니다.그리고 퇴실하기 보름전쯤에 화장실불이 나가서 열어보니 전구가아니라 LED라 제가 할수없어서 관리자한테 전화하니 조치 해주겠다고하고 또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살고 이제 퇴실을하는데 입실때랑 똑같이 해놓으란말이 기억이나서 그래도 창틀빼고 다른곳 깨끗하게 청소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이제 방빼기 하루전날관리자가 청소 입실과 동일하게 해놓으시면된답니다 그리고 제가 학생이라 오후 늦게 가겠다고 말씀 드리니까 퇴실때는 안오셔도 상관없다고 자기가 청소상태확인하러 가는거니까 예치금은 제가 통장으로넣어주겠다 하신겁니다 그래서 정말 그래도 되냐 그랬더니 그래도 된다하셨습니다. 그렇게 관리인이 청소상태 확인후에 저보고 화장실언제부터 그런거냐고 묻길래 저번에 말씀드렸다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도 기억이 스믈스믈나는지 넘어가자고하고 화장실환풍기가 더럽다고 뭐라했지만 올때부터그랬다고하니까 넘어갔습니다. 근데 창틀보더니 창틀은 더럽다고 청소비3만원공제하길래 처음왔을떄부터 창틀은 더러웠고 관리자분이 입실전과 퇴실후 상태 똑같이해놓으래서 창틀은 안하고 다른곳들만 했다그랬더니 자기는모른다고 청소업체가 여기했을거라면서 게속 우겨대는겁니다.. 이러나저러나 다른곳트집잡으면서 청소비 받아낼거같아서 알겠다고 빼라가라고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기세를 확인하는데 2만6천원이 나와있으니 예치금에서 공제하겠다고 하는겁니다근데 제가 퇴실전날 전기세 1만8천원을 냈었다고말씀드렸더니 자기가 확인해보고 알아서 공제하겠다고해서 믿고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그당일 예치금은 당일지급으로 되는걸로 알고있기때문에 제가 인터넷뱅킹이안되서3~4번정도 은행을 왔다갔다하면서 봤지만 안들어와있더군요. 그냥 첫날이라 바쁜가보다 하고 넘어가고 다음날 확인하니 또안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하니 내일 주겠다고 또 하는겁니다. 그래서 셋쨋날에 확인해보니 또안들어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하니까안들와있냐고 드린줄 알았다고 건물주한테 전화해본다고 합니다. 그후 연락이 또안되길래관리자 회사에 전화해서 상황이이러이러하다고 설명드렸더니 자기가 어떻게할수 없는상황이라며또내일주겠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관리자분을 저한테 전화하게끔 해달라 부탁했더니 알겠다고저한테 바로 전화오더군요. 무슨일이야면서.. 그래서 아까 연락주시기로했는데 안주셔서 했다 그랬더니아직도 안받앗냐고 그러더군요 그럼 내일주겠다고 또 그러는겁니다. 근데 제가 가지고있는 관리자분 신용이 하나도 없기때문에 제가 언제까지 할꺼냐고 내일내일 하지말고 지금달라고 부탁했습니다.그러더니 관리자가 당일날 받고싶었으면 퇴실하는날 찾아오지 왜안왔냐고 그러셔서관리자분이 안와도 된다하셔서 통장에 자동입금되는줄 알았다 그랫더니 갑자기입실하는날 "늦게오신분 맞죠?" 그래서 맞아요 그랬더니 첫날부터 그렇게 늦게오셔서피해주시더니 마지막날까지 똑같네요. 그러더군요.. 그래서 첫날 부동산에서 만나기로한 약속시간은 7시였지만 관리자분이 6시에와서 저보고 언제오냐고 보채시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그래서 저한테 죄송하다고 했죠? 라고 꼬투리를 잡으셔서 전 세입자고 보다 연장자분이 기다리시니까 예의상 당연히 죄송하다고한거라고 말하면서 요점은 그게아니지안나요? 라고 말하니까 아무말씀없으시고 좀만더 기다려달라고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확인해보니 들어와있더군요근데 전기세가 2만원정도가 빠져있어서 전화해보니 제가 사용한전기세는 8천원이랍니다그래서 다시전화했더니 또 내일주겟다는데 자기는 어떻게해서든 주겠다고 약속을 받아내고다음날 저녁8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근데 안들어와있어서 전화했더니3번까지는 통화음이걸리고 4번째는 통화중 이길래 저한테 건줄알고 기다렸습니다근데 아니더군요그래서 5~7번째다시 통화음이다가 8번째에는 통화중이다가 나중에는 휴대폰을꺼버리더군요. 뭔가이상해서 제가 회사에전화해보니 회사에서도 자기가 해줄수있는게없다면서 내일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2만원정도는 큰돈은 아닌건 알고있는데.. 저한테는 소중한돈이고무엇보다 전기사용량을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돈을 내일 넣어주시로약속했는데일처리를 마.지.막 까지 돈까지 오가는 일을 똑바로 처리못하고 약속못지키는거에 화가납니다전꼭받아내고 싶은데 잠수타는지 연락이 안됩니다. 저도물론 유치하게 행동한것과 똑바로 행동못한게 잘못한건 알고있습니다.하지만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잘못한것도 바로 잡아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