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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쓰러진

thankyou |2015.03.14 18:54
조회 46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오늘 도움을 받은일이 있어서 꼭 감사하다고 말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분당 ㅇㅌ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한뒤 점심을 먹으러 가기위해서 엄마와 동생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제가 속이 너무 안좋고 어지러워서 엄마께 제가 벽쪽에 서겠다고 이야기를 하던중 제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가 눈을 떳을때 노약자석에 잠시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뒤 지하철에서 내리려는 순간 완전히 정신을 잃고 주저앉았는데 안에 타 계셨던 여성분 한분과 지하철 밖에 앉아계시던 여성분께서 엄마와 함께 절들어서 옮겨 주셨다고 엄마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린 뒤에도 안색이 않좋다고 병원에 꼭 가보라고 걱정까지해주셨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말도 못한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꼭 댓글 남겨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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