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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성추행당한건가요...

ㅣI |2015.03.15 00:45
조회 29,677 |추천 56
제가 15살이구요 저희집에 거실에 tv한대 제방에 작은 tv한대 있는데
거실은 지상파밖에안나오고 제방tv는 케이블이라서 채널이더많이나와서
제가 두살차이나는 오빠랑 밤11시쯤에 티비를 보다가 저도모르게 잠이들어버렸어요
부모님도 거실에서 티비보시다가 들어가셧고 저도 따뜻하고 졸려서 잠이들었는데
근데 그런느낌아시나요? 꿈속에서 울고있는데 실제로도 내가울고있다거나
꿈속에서 소리쳣는데 실제로 소리치고 그러는거있잖아요
근데 꿈속에서 느낌이 뭐가 이상해서 눈을떳는데 오빠가 제 옆에 비스듬히 누워서 손이 제 가슴위에 만지고있었다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제 가슴위에 올려져있었는데
놀랐는데 어떡해야될지는 모르겠고  자는척하면서 으음 하고 뒤척여서 돌아누웠더니 오빠가 나갔고 제가 문닫히고 시계를보니까 새벽1시쯤이엿는데..
그뒤로 잠이안오더라구요..........오늘 두시간자고 학원갔다왔어요
오빠손이 올라와있던게 잠결에 착각한건지아닌지는 그걸확인할정신은없었네요..
아침에 기분이안좋아서 엄마가 왜기분이안좋아보이냐는말에 그냥 아무것도아니라고햇는데..어쩌죠..
추천수56
반대수1
베플죽고싶어|2015.03.15 15:27
나는 어릴때 오빠가 친구들다데려와서 나추행했음 엄마한테 말하고싶었는데 오빠가 나보고 오빠말안들은거 일러버린다고 협방하다가 나중에는 내잘못이고 내가더러워서 엄마가싫어할꺼라는 말로 내입막음했어 나중에 커서 알았는데 얼마전에 엄마 한테 말씀드려서 오빠 엄청 혼나고 그렇개 끝났는데 나아직도 수치스럽고 난 꿈이 가수인데 가수도 못할꺼같아 나중에 이 사건 소문날까봐 오빠 그냥 죽1여버리고싶다.그냥혼내고끝낸 엄마도 밉다. 아직까지 넌 나같은 상황이 아니니깐 엄마 한테 꼭말씀드려...나중에는 돌이킬수도없어
베플17여자|2015.03.15 14:16
난 초등학교 저학년때 한살차이나는 오빠랑 나랑 그때까지 샤워를 같이하고 그랬는데 오빠가 내가 뒤돌아있는데 내 엉덩이를 뒤에서 쭉 벌려보더니 넌 왜 똥꼬가 두개있냐고그랬는데 그때 난 뭔말인지 잘 몰랐지만 그런 소릴 들었다는게 어린마음에 좀 놀라서 아직까지 기억하고있는데... 나이먹고 그게 무슨뜻인지 알았을때부터 진짜 수치심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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