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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내가 무섭다 - -

무섭다 |2015.03.15 02:06
조회 287 |추천 0

그러면 안되지만 혹시나 해서

 

니 sns 로그인 했다

 

비번 안바꿧더라

 

새로운 남자 번호도 알아냈어 - -

너무 황당한데

너 나랑 같이 살때 그 남자랑 모텔 갔잖아 그 얘길 들은 나보다 더 황당했겠냐

 

근데 넌 아직 눈치 못 챈거 같네

 

이걸 어쩌지..

그남자는 너란 여자가 이런 여자인줄은 모를거 아냐

그냥 나 혼자 묵혀둬야 할까...

깽판 쳐 버릴까

 

고민된다 .

고민된다 . ]

참고로 그녀가 남자생겼다고 사귄지 일주일 됐다고 저한테 말하고 저 참

전 구차하게 매달렸고

그녀는 비참하게 절 참

 

톡커 님들 조언좀 그냥 잊고 살아야 할까요 아님 다 까발려야 하나요?

지금 심정으로는 화가 너무 납니다.

 

제 선택이겠지만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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