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안되지만 혹시나 해서
니 sns 로그인 했다
비번 안바꿧더라
새로운 남자 번호도 알아냈어 - -
너무 황당한데
너 나랑 같이 살때 그 남자랑 모텔 갔잖아 그 얘길 들은 나보다 더 황당했겠냐
근데 넌 아직 눈치 못 챈거 같네
이걸 어쩌지..
그남자는 너란 여자가 이런 여자인줄은 모를거 아냐
그냥 나 혼자 묵혀둬야 할까...
깽판 쳐 버릴까
고민된다 .
고민된다 . ]
참고로 그녀가 남자생겼다고 사귄지 일주일 됐다고 저한테 말하고 저 참
전 구차하게 매달렸고
그녀는 비참하게 절 참
톡커 님들 조언좀 그냥 잊고 살아야 할까요 아님 다 까발려야 하나요?
지금 심정으로는 화가 너무 납니다.
제 선택이겠지만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