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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약속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다

ㅜㅜ |2015.03.15 15:22
조회 41 |추천 0
약속 시간에 10분씩 늦는 건 일상 다반사 교통 핑계 대는 것도 이제 지친다. 시덥잖은 핑계들으려 몇십분씩 기다리는 것도 아닌데.. 쉽게 약속도 깨고 그래도 별로 미안해 하는 것도 아니고.. 약속을 지키는게 기본아닌가? 조금 늦는게 아무렇지않은듯..다 나름의 사정이 있다면서 남의 시간 귀중한지 모르는듯 어쩜 이렇게 이기적일 수가.. 흘러간 시간을 어떻게 보상해 줄건지..

한시간 넘게 기다리는 사람의 넋두리였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다면 죄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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