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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닉네임 |2015.03.16 20:50
조회 236 |추천 0
헤어짐을 번복했고
장거리연애였고 상대방은 7살연상 남자입니다
만나면 절 너무 좋아하고 신경써주는게 느껴지는데
곁에없으면 연락을 하루에 5번 안으로 합니다
남친이 힘든일을 하는거 이해하고 참고 있었고
이 부분으로도 자주싸웠습니다
휴식시간 카톡 게임 초대는오고 저랑 연락하는건 뒷전입니다
핸드폰엔 연락하는여자도없고 평소 남자형동생과 어울려 바람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저보고 보고싶다고는 하는데 카톡으론 의미가 없다하고 없으면 약간 허전하다합니다

며칠전 일하는형들과 술마신다길래 제가 또? 이러니자기가 술값은 부담하지않는다며 막내인자기가 분위기를 띄워야된다며 간간히 카톡 할수있을꺼같다지만
실질적으로 안합니다 평소에도 카톡 본후 한참뒤 답오고 이해되지않고 절 좋아하지 않는거 같기도하고..
헤어지자 말했는데 속이 시원하지않습니다 고집부리고 제가 화내면 말비꼬는 부분은 많이 고친걸보면서 일인데 내가 심했나 싶기도하고..이해가 안돼고..
제가 헤어지자하면 한 번도 붙잡은적없고
보고싶은데 이게 널위한거같다는 뉘앙스로 말하는데
포장하는거같고..
답답합니다 역시 정리하는게 나을까요?..
저보고 진심이라며 설렌다며 좋아한다고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이해가안됩니다..

속시원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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