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처럼 아주아주 상콤하게 입은 지연
장착한 모든 것들이 봄냄새 나게 상큼한데 그 중에서도 압권은 단언컨대
저 민트색 머리띠인듯.....
그냥 선물로 하라고 줘도 못 할 것 같은 아이템.......ㄷㄷ
오글거리는 공주풍이로 보일 수도 있는데 얘가 하니까 그냥 상큼할 뿐
아오 상큼하다는 말 하는 것도 손가락 아픔
밥맛 떨어지게 하는
민아와 지연의 다리ㅠㅠㅠㅠㅠㅠㅠ민아 진짜 얇은걸로 아는데
지연도 진짜 얇긴 얇구나.......................................
진짜 뭐 얘는 이 나이부터 안 어울리는 게 없냐 어떻게 된 게........
정말 상큼상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주 같다 공주
지연은 어떤색을 가져다놓아도 다 소화하는 능력을 가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