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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이별통보로 힘드네요...

니나 |2015.03.18 14:16
조회 565 |추천 0

정말 제가 느끼기엔 아무 이상 없던 평소와 같았는데..

갑작스럽게 어제 헤어지자고 하네요

왜냐고 물어봐도 답도 안해주고...

뭔가 더이상 연락하고 물어보는건 질척거리는 것 같아서 못하겠고....

얼마 후에 남자친구 생일이라 선물로 스르륵지갑도 사두고

편지도 몇개씩 써두고 그렇게 정성들여 준비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괜히 일찍산건지....

제가 얼마전에 스르륵지갑 산거 보고 엄청 부러워하더라구요 이쁘다고

그래서 생일선물로 몰래 주려고 사둔건데..이런 제 마음도 몰라주고 헤어지자고 해서 속상하네요...통곡

아직 미련남아서 주려고 사둔 선물이랑 써놓은 편지 처리도 못하고 있어요 통곡


그냥 홧김에 해본 말 일까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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