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특별법이 나라 망가뜨리고 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920095206639a3&linkid=20&newssetid=455&from=rank
한국사회에 과연 성윤리가 살아남아 있는지 의문스럽다? 김용태위원님의
이말은 곧 한국사회에 기독교인이 1200만이 있으나 아무 쓰잘데기없거나
나라망가뜨리는 퇴폐향락문화의 동조세력중 한명이라는 말과도 같은거다.
그옛날 로마제국이 망한이유도 성적타락이었다고 한다. 문란한 성생활이
얼마나 이웃간에 윤리를 파괴하고 신앙생활에서 멀어지게 하는지는 아마
크리스챤들은 다 알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싸울것은 혈과육이여야 한다.
하지만 상당수의 목사들은 좌파사냥에만 열을올리고 있다. 안보논리로만
먹고살려고 하고 있다. 예수때도 안보논리로 먹고사는자들이 가야바포함
제사장들이었다(요11;48) 예수를 죽인이유가운데 하나가 안보논리인거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대로 살려면 예수때 제사장들처럼 살지말고 혈과육인
음란, 퇴폐같은 소돔, 고모라적 요소와 싸워야한다. 그래야 이웃간 윤리도
살아나고 올바른 신앙생활도 살아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개신교인들은
김용태위원님의 ‘성윤리 회복운동’에 있어서만큼은 아무 쓰잘데기 없거나
SRG이거나 무익한 존재들일뿐이다. 일요신자란말이 괸히 나온말이 아니다.
우리가 곁만 신자요. 실상은 SRG라면 SRG場인 '게헨나'로 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