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다니는 곳의 상사가 업무처리를 잘 못 하면 체벌을줍니다.
항상 주는건 아니고 정말 화나서 눈이 돌아가면 체벌을 줍니다.학교 일진 깡패 건달도 아니고 정말 말도안돼는 행위죠. 팀장이라는 사람이 정말 무식합니다.
2번은 신체 접촉도 있었습니다. 구타죠. 연속된 구타는 아니고 한 두번 건드렸지만 구타는 구타입니다.
구타를 당한 직원은 다 그만뒀구요. 구타는 안당했어도 체벌을 당한 직원도 공식 퇴사사유는 다른 이유고 저희들끼리 말할 땐 체벌이라고 말하고 나갔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회사에서 경고를 먹고 구타는 안하지만 체벌은 여전합니다.
그리고 무엇 하나 실수만 하면 체벌에 관한얘기로 협박을 합니다. 아주 입에 달고 살죠'또 xx 하고 싶냐' 'xx 랑 xx 뭘로 할꺼냐' 이런 식으로요.
제가 도움을 요청하는것은 다음 번에 또다시 체벌을 가할 시 그냥 그만 둘 각오로 바로 대들고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누군가 안터트리면 이 미11친 새11끼 퇴직할 때 까지 들어오는 신입들은 다 체벌을 당해야 할테니까요..
제가 그만 둘 각오로 덤빈다면 좋은 방법이 뭐가 있나요? 증거는 없습니다. 증인이라면 지금 다니는 사원급은 다 체벌 당했다는게 증인이겠지만 이런거로 뭔가 처벌이 되나요?
제가 가장 원하는 것은 이 ㅅㅐㄲㅣ 밥줄 끊으면서 저랑 같이 퇴직하는 것이며, 그게 힘들다면 진짜 소송까지 가면서 개망신이라도 주고싶습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살인까지 하고싶을 정도로 싫은 상사는 처음입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