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죽을때까지 절대 일본가면 안됨 ㄷㄷㄷ

울엄마 |2015.03.19 09:27
조회 189,278 |추천 249
추천수249
반대수11
베플어느장단에|2015.03.19 11:42
안감.. 안갈건데 한국은 안전할지 그게 불안...
베플|2015.03.19 10:58
여행가려다가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포기했슴 타지역을 간다해도 후쿠시마산이 없을거라는 보장이 안되기때문에 그냥 그돈으로 국내여행이나 하는게 더 나을듯
찬반|2015.03.19 20:17 전체보기
보고 퍼온글인데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일본 방사능 게시물 못믿겠습니다 반일감정때문에 다른나라에 비해서 훨씬 부풀리거나 사실이 아닌 소문으로 무조건적으로 욕하는게 대부분이라서요 정말 가면 안되는거면 정확한수치나 구체적인 논문이나 자료가있어야죠 안전합니다. 도쿄는 국제적으로는 위험지대가 아닙니다. 도쿄의 방사능수치는 현재 0.0303마이크로시버트이구요 서울은 0.103마이크로시버트입니다.서울방사능이 도쿄보다3배이상높죠.한반도는 화강암지대이기때문에 자연방사능이 원래 매우 높게측정됩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암 발병률이 비교적 높은것이지요. 가끔씩 인공방사능과 자연방사능을 동급취급해선 안된다고들 하시는데 도쿄는 2013년8월 이후부터 자연에서 발생하는 방사능수치로 회복되었다고 미국 오리건주립대 캐서린교수꼐서 말씀하셨습니다. 원하시면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가끔가다 일본국토의70%가오염되었고 도쿄도 오염지역이다,후쿠시마사고는 체르노빌의11배다 라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입니다. 후쿠시마는 일본 북동쪽에 있구요. 방사능이 유츌됬다하더라도 바람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기때문에 방사능이 도쿄나 오사카 같은 서일본지역으로 이동할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방사능이 태평양쪽으로 이동하지요. 앞서 보셨듯이 서울이 도쿄방사능수치의3배가 넘는데 도쿄가 위험지대이면 서울을 비롯한 한국은 더는 사람이 살아선안될 땅이 되어야합니다. 후쿠시마사고가 체르노빌의 11배라고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거짓말인거 너무 티나지 않나요? 체르노빌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사고였는데요. 체르노빌사고이후로 전세계적으로 산성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이 사고의11배나달하는 원전사고가 후쿠시마에서 일어났다면 한국뿐만아니라 전세계인 모두다 피폭되고 죽고도 남습니다. 공식적으로 유엔 원자력 안전위원회에서도 후쿠시마의 방사능유출량이 체르노빌의6분의1수준이라고 결론지었구요, 당장 BBC나 CNN봐도 후쿠시마는 체르노빌사고의3분의1수준이라고 나옵니다. 오직 반일감정을 가진 한국의 언론들이 일본의 방사능에 대한 사실을 부풀려버리죠. 그리고 한국인들 선동질 정말 많이한다고 느낍니다...한국인들의 어이없는 선동질에대해서 몇개 반박좀 해보겠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