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다릴께 매주 금요일마다.

내가만들어낸 우연이 널꼭 볼수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잊어야겠단걸론 못잊겠어
둘다 마지막으로 가장 멋지게 이쁘게 차려입고 하루를
보낸뒤 헤어졌으면 좋겠다.
내가 못잊는다널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