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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미치겠음

ㅋㅋㅋ |2015.03.20 22:57
조회 477 |추천 0
진짜 제가 초 5 학예회 때 한 눈에 반한 여자애가 있거든요. 그런데 6학년 중1때 같은반이 되면서 일부로 친해지고 싶어서 장난도 심하게 치고 많이 울리고 그러다가 딱한번 고백을 했어요. 정말 엄청난 고민 끝에 했는데 차였어요. 지금 걔는 남친이 있는데 중3 때 다른 반이 되서 진짜 복도에서 만나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한 번 더 고백하는 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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