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거알면서, 후회할거알면서, 뻔히보이는거알면서,
거짓말인거 다 알면서.... 왜 자꾸 미련이 생기는지,
너는 내 이런점을 알고 이용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잊을만하면 연락해 사람 마음 뒤집어놓고 나만 나쁜사람
만드네, 너가 좋지않은 사람이란걸 아는 내가 너를 이렇게
생각하고 보고싶은건 내가 정신이나가서 그런거지
너가 대단한 사람이라서 그런게아니야.
착각하지마 너란사람 오늘을 끝으로 다신 생각안해
그러니까 제발 잊을만하면 연락 좀 하지말아줘
제발 사라져줘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