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핸드폰으로 써서 오타가 여러군데 많은점 많은 이해바랍니다.. 그리고 방탈..흠 처음쓰는거라 어디다가 써야할지 몰라서 ㅠㅠ 죄송해요 .
제가 선릉역에 있는 치과를 고등학생 1학년 여름때부터다녔는데 집 사정이 않좋은만큼 제 힘으로 아르바이트로 번돈으로 교정을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21살이 되었구요.
먹고싶은거 안사먹고 진짜 열심히 모아서 교정을 했고 위에 앞니한쪽이 튀어나와서 그걸 교정하고 아랫니도 함께 교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유지장치 치아 안쪽에 끼는 철사를 했는데 정확히 1년 후에 아랫니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병원측에서 잘때 하거나 평소에 하는 유지장치가 필요없다고 해서 안맞췄구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아랫니가 나왔다고 하니깐 의사선생님께서 어이가 없게 자기도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잘모르겠다고 실장님께 상담하라고 넘기더라구요. 당시 임신을 해서 그런가 몸을 엄청나게 사리더라구요 ㅋㅋ
여기서 너무 화가난게 실장님이 제 리스트를 보더니
여기서 300만원 썼네요 ?
이러더니 철사 하나에 2만원 씩 해서 10만원으로 해요 그럼 이렇게 말하고는 ㅇㅇ씨가 하고싶다니깐 어쩔수 없져 이런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반박을 했고 제가 돈낼 이유가 없다고 유지장치가 부러진것도 아니고 잘되있다가 나온건데 이게 병원 과실이 아니면 뭐냐고 했더니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래서 10만원에 해주겠다고 ~ 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사람이 돈문제에 이렇게 째째해지지 말자고 생각했지만 그태도랑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않습니다.
그리고 일단 치과 진료를 하고 나가서 상담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진료를 마치고 나가려고 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ㅈ진짜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뼈가 움직이듯이
이빨도 움직이는데 자기도 그걸어떻게 다예측하고 하냐고 그건 누구의책임도 아니라고 굳이 안하고싶으면 안해도 된다고 치아 별로 티안난다고 ㅋㅋㅋㅋㅋㅋ
이말듣자마자 화가났지만 진짜 임신해서 알았다고 학ㅎ실장님이랑 이야기 하러갔는데
말하는게 ㅇㅇ씨랑 굉장히 사이가 좋았는데 겨우 이런문제로 싸우냐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월비랑 10만원에 없었던걸로 해요 .
이렇게 말하고는 절 처다보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이게 또 그러면 어쩔꺼냐고 또 안나온다는 보장이 없지 않냐구 했더니 그건 자기도 모른다고 의사선생님이 진단을 하지 자기는 가격만 이야기 해준다는거라네요 그래서 의사쌤 데리고 오라고 했더니 뒷문으로 벌써 퇴근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화가나서 뭐하자는거냐고 사람 가지고 장난하능거냐고 이게 내가 잘못한거면 이해를 하는데 아니잖냐고 말하니깐 그러면 월비는 빼주겠다고 이래서 월비는 왜또 내냐고 이러니깐 ㅇㅇ씨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월비를 어떻게 달라고 하냐고 ㅋㅋㅋ 저를 미친년 취급하더라구요 ..하하 이 일말고도 너무 많지만
지금은 그 치과에서 10만원 주고 진료 받으러 갔을때는 인사도 안하고 막 일부러 의사쌤이랑 말다툼 하나 안하나 진료 내내 제곁을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기업형 치과라서 ...ㅋㅋㅋ의사 선생님이 바뀌었습니다. 며칠전에는 원래 언제 오라고 문자를 보내고 안오면 전화를 하는데 이젠 전화도 안하더라구요 ㅋㅋ 화면 깨져서 전화는되는데 ..문자를 못봤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하. . . . . .
저와 같은 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이야기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가지마세요.. 필요하다면 쪽지로 이름 보내드릴께요.. 제가 부모님이 안계셔서 혼자가서 더 이런거 같기도 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치과 옴길수 있는 방법 있나요.. 교정은 다른병원에서 안받아준다는데.. 너무 이런 대우도 실장이 다른 간호사 들한테 제이야기를 다말해서 그런지 원래 있었던 간호사 들도 잘 인사를 안하더라구요 ㅋㅋㅋ... 저와같은 곳에서 사기당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