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악기독교)십일조 강요하는 목사, 사기꾼 아닌지 의심해라!
기독교의 유명 목사 중 한명은 “천국에 가려면 십일조를 반드시 내야한다.”, “월급에서 십일조를 내야 함은 물론, 퇴직금을 받을 때, 퇴직금에서도 십일조는 반드시 내야 한다.” “십일조 잘 내는 신도는 죽은 후 천국에 가서 대궐 같은 큰집에서 살고, 십일조 제대로 안 낸 놈은 천국을 가더라도 개집 같이 작은 집에서 산다.” 등등... 십일조가 천국으로 가기 위한 보증수표같이 말한다.
또 다른 유명한 목사중의 하나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의 열쇠는 십일조와 절대적 믿음 2가지이다. 십일조도 안내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다.” 십일조는 다른 교외에 내거나 또는 사회나 불쌍한 사람에게 내는 것이 아니다. 십일조는 반드시 자기 교회에 내야만 하는 것이다“ 등등의 말을 기독교 TV에 나와서 말하면서 전 신도들에게 천국가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다그쳤다.
또 “성경을 보아라. 하나님은 십일조를 반드시 내라고 말씀하셨다. 십일조를 내지 않는 놈은 하나님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도둑놈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놈이므로 하느님 물건 도둑질하는 놈이 절대로 천국을 갈 수 없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십일조 내지 않는 놈을 하나님 물건 도둑질하는 놈으로 몰아붙인다.
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라는 곳에서는 “십일조(十一租) 안 내면 교인 아니다?”라고 하면서 교회직원의 의무 규정으로 6개월 예배 참석하지 않거나, 십일조 헌금을 하지 않으면 교인의 권리가 중지되도록 하는 헌법 법안을 헌의하기로 한다는 기사가 나기도 하였다.
사기꾼들은 돈을 투자하라고 권유를 한다. 또 그 돈을 투자하면 투자한 돈의 수십 배 내지 수백 배 이익을 주겠다고 말한다. 세상에는 어리석게도 사기꾼의 달콤한 말에 속아서 수많은 돈능 잃어버리고 한탄하는자가 얼마나 많던가?
그런데 목사들은 한 술 더 떠서 십일조를 꼭 내야 한다고 말한다. 왜 내야 하는가 하면, 여호와나 예수가 하나님의 창고에 십일조를 채워야 한다고 성경에서 말했다고 하고, 또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자신의 재산 중 10분의 1을 바친 것처럼 기독교인은 반드시 십일조를 바쳐야 한다고 강요한다. 그뿐 아니라 십일조를 잘 내면 죽은 후 천국에 가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 영원히 죽지 않는 천국복락을 누리게 된다고 사기꾼같은 달콤한 약속을 해 주는 것이다.
지금까지 목사들은 십일조를 갈취하여 교인이 15명만 되어도 제법 큰 교회를 짓고 떵떵거리고 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천국을 미끼로 십일조 내야 한다고 사기치는 목사와 작은 돈을 투자하면 엄청난 수익을 보장해 준다는 전국에 깔린 사기꾼들과 과연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기독교인들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기독교인들은 마땅히 목사가 사기꾸니 말하는 것처럼 몇백배의 이익을 갖다 주는 지? 또는 천국을 진짜로 보장해 주는 사기꾼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