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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하려면 욕을 해주세요..

몹쓸짓을 했습니다..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게..
가슴에 심한 상쳐를 남겼고 뇌리에서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납겼습니다..

그 일은 무슨일인지 밝히지는 못 하지만.. 정말 큰 상처였습니다..

지금은 재가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전공이 있었지만 그 전공을 벋어나 다른 일을 해보고싶었는디 그녀가 많은 응원을 해줬네요.. 그리고 이렇게 배우고 있고요

그런데 사람들을 자기가 하는일을 시작하면 두려움 부터 느끼잔아요.. 저는 그랬습니아.. 두려웠지만 그녀가 곁에있어 참았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취업한 친구들에게 열등감 아닌 열등감도 없지 않아 있었죠..
스래서 항상 친구들 앞에서는 제가 지금 배우는게 힘든거라고 떠벌렸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 친구들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도 지금 힘든일 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자기위안을 삼을려고 했던것 같어요..

그러면서 괜히 아무것고 아닌 과제들 가지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그녀를 만나길 회피하기 시작 했습니다..

연락도 점점 뜸해졌는데.. 이때 눈치를 쳈어야 했는데
익숙해져버려 소중함까지도 잃어버리고 전혀 몰랐네요..
그녀는 혹시 모르조 무언의 표현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었을지도...
하지만 저는 제 할일만큼 쫒아다녔고 점점더 소홀해져 갔습니다..
언제까지나 옆에 있을줄만 알았죠.. 그러다 일이터졌습니다..
그녀는 심하게 상처를 받았고 힘들어 하는데 저는 무십하게 단순 몇마디로 위로를 해줄려고했죠...
그리고 다음날 같이 있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녀가 약속이 있다며 가더군요.. 좀더 생각하고 재가 위로를 해줄려고했지만 그녀는 가버리더군요

그렇게 헤어져서 시간이 지나면서 연락은 더 없어지고 저 또한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그래도 그녀가 없으면 힘들것 같다는 결론이 내려졌지만 십사리 연락을 하지 못했고.. 그렇게 시간이 3일 정도 흘러 아침에 이별 톡이 와 있더군요..

그때는 저도 답문으로 이별을 고했지만.. 돌아서서보니 이건 아닌것 같았습니다..
내가 해준것도 없고 못해줬는데.. 더 잘 할 수도 있는데..
그리고 가장 컸던건 그녀가 없는 저는 생각도 할수 없을만큼 벌써 그녀에게 큰 의지를 하고 있었습니다.버팀목이던 그녀가 사라져버리니 저는 만신창이가되고 술과 담배만 늘어가고 학원이고 뭐고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는 만신창이라 되었습니다..

죽고 싶을정더러 가슴이 아팠고 한 여자로 이렇게 아파하며 눈물도 처음으로 흘려봤네요.. 멍청하고 제가한심하고 바보 같습니다..

그녀를 다시 붙잡아 봤지만 이미 씻을수 없는 상처가 깊게 배여있어서 쉽게 마음을 열지 못 했습니다..
어차피 다시 만나면 도돌이표일거라고 다시 반복될거라며... 정말 잘할 자신 있는데... 이렇게 아파도 봤고 너의 소중함이 뭠지를 너무 늦게지만 알아버렸는디.. 다시 돌아와달라고 했지만 쉽게 마음을 열지 못 하더군요...

그렇게 혼자 술 마시고 저냑에 전화하는 진상을 부렸습니다.. 아침이면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날이 밤벅 될수록 그녀또한 마음이 점점 더 만신창이가되고 마음의문을 닫아 버리더군요...

다시 기회를 달라고 애원해서 기회를 받긴 했지만.. 또 다시 몹쓸짓을 할것 같습니다..

자기가 저를 믿을수 있게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말도 잘 듣고 정말 사랑해줄수 있고 믿음도 주고 다시 퍼음 보다 더 사랑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락도 달 안 받아주고 전화는 더더욱 하기 싫다고 하는데 제 마음을 다시 보여줄수 있는 기회도 없고...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후우..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슬퍼서 미칠지경이네요..

정말 사랑했었는데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단순한 저의 불찰로 놓쳐버렸다는게 이렇게 제가 싫고 한심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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