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꼭 읽어주셧으면 좋겠어요
저는 20살입니다 지금 부모님이랑 안살고 언니랑 할머니랑 살구있어요 문제는 뭐냐면 제가 일을 하다가 그만 두고 지금 백수상태예요 언니는 일을 하구요 근대 할머니께서 원레 차별이심하긴했는대..제가 일을 안한뒤로 더심해지셧어요.. 이것저것으로 할머니랑 많이다투기도 하고 서운하기도하지만 할머니가 허리가안좋으셔서 제가 친구랑 집와서 대청소도하고맨날 집안일,할머니 심부름 ,할머니 밥챙겨드리고 다했어요 할머니랑 성격이 안맞고 차별이심하지만 그래도 가족이고 아프시니까 전 참고 견뎟습니다 하지만 너무 갈수록 심해지네요..최근에 할머니랑 싸운것들이있는대요 .. 제가 하루에 한번이나 이틀에 한번씻는대 할머니가 왜너는 맨날 씻냐고 씻지말라고 하시는거예요 .. 그래서제가 왜씻는거로 그러시냐고 하다가 할머니가 막 뭐라하셔서 그냥 그러고 넘겻는대 다음날인가 할머니가 빨래통에 왜 빤옷을 또넣엇녜요 그래서 저안넣엇어요 이러니까 그럼 누가 넣냐고 막하시는거예요 제가아니라고 열번은 넘게말햇는대 자꾸 저라고 우기시길래 아니할머니가 실수로 넣엇을수도있고 언니가 실수로 넣엇을수도있는대 왜그게 꼭저냐고 저진짜 아니라고 햇더니 할머니가 ㅇㅇ는 참거짓말을 잘해 니아니면 우리집에 귀신이들렷냐?이러면서 정말 마음상하는말을 하는거예요..그래서 혼자많이 울었어요 전진짜 할머니한테 잘해드리려고 노력햇고 거짓말 정말 한적없거든요 근대할머니는맨날 저한테 니가한게뭐있냐고 집안일한적이나잇냐고 계속 뭐라하시기만해요..그래서 언니가 언제한번 할머니한테 할머니는 왜저(언니) 한텐 안그러는대 ㅇㅇ(나)한텐 그러냐고 솔직히 차별하는거 너무하다고 조심스래말햇는대 할머니가 막 큰소리치시면서 자기가뭐햇냐고 막 조용히말한거가지고왜그러냐고 억울하단식으로하는거예요..저히할머니가 조용히 말씀하시는 성격은 아니거든요 무조껀 소리지르고 욕가끔하시고 그러는대..엄마도 와서 할머니한테 너무그러지말라고 왜그러시냐고 얘가 뭘잘못햇냐고 조금이라도 말하면 또 큰소리치면서 니딸이라고 편드냐고 막 너무 억울해하세요..저도 할머니랑 잘말해보려해도 할머니가 계속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말도못하겟고..그래서 어느순간부터 그냥 할머니랑 마주치는걸 제가 피하게됫어요 방에서도 잘안나오고 ..그리고 저한테만 뭐라하면 몰라도 저한테 뭐라고 막하다가 할말이다떨어지면 가만히잇는제남자친구나 친구들욕을 막하세요..ㅠ그리고 언니는 막 용돈도주시고 밥도챙겨주고 이것저것 다챙겨주시는대 저한텐 무관심이시고 .. 밥도 저혼자먹어요 항상 ..그리고 제가 잔돈없어서 천원짜리한장만 빌려주실수있나하면 왜돈뜯어가냐고 또 뭐라하시구요...지금까지말한것들은 좀 사소한것들이고 엄청 심한거 많은대 그냥 여기까지만 올리겟습니다..에효 너무길어질것같아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