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올해 24살이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여자친구가 기숙사 생활을 해 장거리 연애중인데19금 얘기가 나오기만 하년 정색을 합니다19금 얘기라 해봤자 수위가 높은 것도 아니고변태같은 농담도 아닙니다. 흔히들 쓰는 야한말도 쓴적도 없습니다.여자친구가 첫경험이긴하나 아직 관계를 갖지도 않았습니다첫경험라고는 하나 이정도로 정색할줄은 몰랐습니다그러면서 주변친구들 얘기를 하는데자기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하면할때마다 두려워서 부인과를 간다또 남자인 친구는 자기 여자친구 기분 나쁘게 생각할까봐자취방도 데려가지않는다...이런 얘기들을 꺼냅니다처음에는 저도 이런 얘기들을 믿었지만계속 듣다보니 의심이 갑니다어떻게 주변 모든 친구들이 관계를 갖을때마다부인과를 하나같이 갈 수가 있는지...얘기라도 하려고 하면 정색부터 하니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원래 이러는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