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 됐구요
중간에 아주 짧게 연락을 했었어요 근데 일요일 새벽 2시쯤에 전화가온거에요 어떻게 지내냐는둥 일하는곳이 같은데 연락하고 왜아는척을 안하냐는등 아직도 좋아한다는등 술먹었냐고 물으니 술안먹은지 한달 다돠간다네요 왜 헤어지자고했는지도 말하고 헤어져있는동안 제가 전화하기를 기다렸대요 그래서 저도 말했죠 아직도 좋아한다 영통도 짧게하고 잠들었습니다.
근데 아침에 카톡을 보냈어요 잘주무셨냐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일을하고 (그사람은 휴무) 계속 카톡을 봐도 안오는거에요 그런데 밤 11시에 카톡이 왔어요 이제야 일어났다고; 그래서 제가 오래 주무셨네요 라고 보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카톡이없어요ㅋㅋㅋ 도대체 뭐죠?
궁금해서 어제 저녁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라구요 아 자는구나해서 일어나면 연락 오겠지 했어요 근데 안오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항속의 물고기였나요? 도대체 전화와서 아직도 좋아한다는 말을한거에요.. 정말 속상하네요;